<THE FLEX> 205호, 클릭! Vol.205|2025. 9. 26
Editor’s 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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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매경LUXMEN> 안재형 기잡니다. 추석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그래서인지 코끝에 스치는 바람도 선선한 기운이 그득합니다. 걷기 좋은 날이 이어지고 있어요. 아시죠? 이럴 땐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 걸으며 계절의 변화를 느껴보는 거…. 이때가 아니면 느낄 수 없는 감성이에요. 신발 끈 고쳐 메고 걸어볼까요? 저부터 시작합니다. <더플렉스>와 함께! 그럼 출발하시죠!!
※ 추석연휴에는 <더플렉스>도 쉬어 갑니다. 연휴 끝나고 뵐께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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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 이 주의 트렌드
👑Brand Talk : 이 브랜드가 요즘 최고!
👓Focus : 이 정돈 알아야쥐~!
🥂Holiday : 떠나 볼까요?
💍이주의 Pick : 핫 아이템
👀Hot Spot : 이 곳도 모르고 트렌드세터라고?
😮궁금증 클리닉 : 구독자 여러분의 질문(레터)에 발품 팔아 답변하는 코우너!
(궁금한 사항을 ssalo@mk.co.kr로 보내주세요)
💨Oh! My Sale : 각 브랜드의 세일 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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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천상의 소리를 찾아서
귀 호강 프로젝트
오디오 회사, 정말 많죠. 미국의 ‘애플’도 스피커와 이어폰, 헤드폰을 만들고, 국내의 ‘삼성전자’는 자체 오디오 브랜드는 물론 ‘하만그룹’과 ‘사운드 유나이티드’를 거느리고 있어요. 일본의 ‘소니’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회사에요. 반면 1인 회사가 만드는 오디오 브랜드도 부지기수입니다. 제조업 분야에서 1인 회사와 전 세계 1, 2위를 다투는 기업이 공존하는 분야가 오디오 말고 또 있을까요. 그만큼 이 분야는 정답이 없어요. 제각기 다른 개성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회사가 존재합니다. 한번 들으면 평생, 절대, 잊을 수 없는 오디오들을 소개하려고요. 김정철 칼럼니스트게 자세히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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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1. 올인원 오디오 ‘루악 오디오 R810’
아무리 좋은 오디오가 있어도 다루기가 불편하면 안 쓰게 된다. 특히 나이와 성별이 다른 가족 구성원들이 모두 쉽게 활용하려면 직관적이고 편한 오디오가 가장 좋다. 영국의 ‘루악 오디오’는 그런 가족들을 위한 기기를 가장 잘 만드는 회사다. 게다가 아주 우아한 디자인과 놀라운 음질을 갖고 있다. 루악 오디오의 최상위 모델인 ‘R810’은 루악의 철학이 잘 드러난 모델이다. 디자인적으로는 콘솔을 닮아서 집 안 어디에 두더라도 멋진 인테리어를 연출한다. 특히 아파트와 아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다. 루악 오디오 R810만으로도 완벽한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활용도 또한 우수하다. TV와 연결할 수 있고, FM 라디오도 내장돼 있다. 턴테이블과도 연결 가능하고 스마트폰과 무선 블루투스, 또는 네트워크 오디오로도 활용할 수 있다. 사용성도 좋다. 앞쪽에 4인치 LCD 화면이 있어 직관적으로 플레이하고 설정이 가능하다. 누구나 5분만 배우면 활용에 어려움이 없다. 올인원 제품이라지만 좌우 채널이 넓어 음질 면에서도 스테레오감이 뛰어나다. 또 총 5개의 유닛과 180W의 출력을 갖추고 있어 넓은 거실을 음악으로 가득 메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저역대도 넉넉한 편이고 중고역대의 해상력도 뛰어난 편이다. 그러면서도 마치 가구 같은 느낌이라 집에 초대받은 손님들은 과연 음악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곁눈질을 하게 될 것이다. 가격 745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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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2. 사운드 바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시어터’
TV 사운드를 가장 쉽게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은 사운드바다. TV 아래에 두기만 해도 집 안에서 극장 사운드를 구현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시어터는 가장 럭셔리한 사운드바지만 음질과 기술이 잘 구현된 제대로 된 사운드바다. 뱅앤올룹슨답게 디자인이 압권이다. 요트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세련된 인테리어를 만들어낸다. 소재와 색상 선택도 자유롭다. 내추럴, 블랙, 골드톤 알루미늄 마감 중에 하나를 고르고 전면의 나무 소재도 다크, 라이트, 오크로 3가지 중 원하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집 안 인테리어 분위기에 맞춰 다양한 변화가 가능한 것이 장점. 다른 사운드바와는 달리 별도의 서브우퍼나 서라운드 스피커가 없다. 따라서 TV 주변이 훨씬 더 깔끔하고 미니멀해진다. 서브우퍼가 없다고 해서 저역이 부족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 사운드바 내부에 6.5인치 더블우퍼가 달려 있어 웅장한 저역을 재생해낸다. 여기에 12개의 드라이버와 800W 출력으로 40~50평대 주거 공간의 거실도 사운드로 가득 채워준다. 특히 공간에 따른 사운드 보정 기능인 ‘룸센스’ 기능이 들어 있어 집 안의 구조와 상관없이 최적의 사운드를 재생해낸다. 100여 년의 음향기술을 가진 뱅앤올룹슨답게 음질도 압권이다. 12개의 드라이버가 있지만 음질이 깔끔하면서도 거친 면이 적다. 그러면서도 폭발음이나 타격감은 제대로 전달한다. 과장 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영화뿐 아니라 스포츠, 음악 감상, 라이브 음원 등 다양한 소스에서도 최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670만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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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3. 스피커 ‘B&W 801 애비로드 리미티드 에디션’
놀라운 일이 생겼다. 지난 5월 삼성전자가 사운드 유나이티드를 인수했다. 사운드 유나이티드 산하 브랜드로는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B&W)가 포함돼 있었다.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스피커 회사 중에 하나가 이제 국산(?) 제품이 된 것이다. 오랜 시간 하이파이 오디오를 했던 분들이라면 감개무량, 격세지감, 경천동지 같은 사자성어를 떠올렸을 것이다. 1966년 영국에서 설립된 B&W는 브리티시 사운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스피커 회사다. 특히 영국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 모니터 스피커로 쓰이며 비틀스, 핑크 플로이드, 오아시스, 에이미 와인하우스, 샘 스미스, 애드 시런, 아델 등의 앨범을 녹음할 때 쓰인 전설적인 스피커 브랜드다. B&W는 애비로드 스튜디오와의 45년 파트너십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140조 한정으로 ‘801 애비로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801 D4 시그니처와 스펙 및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애비로드 스튜디오를 상징하는 빈티지 월넛 캐비닛과 빨간색 가죽 트림이 특징이다. 후면 패널에는 고유의 식별 플레이트가 포함돼 있고, 특별 책자도 증정한다. B&W 801 D4 시그니처는 맑고 투명한 음질과 놀랍도록 생생한 중역대가 도드라진다. 따라서 보컬 재생에 특화돼 있기 때문에 많은 스튜디오에서 보컬용 모니터링 스피커로 쓰이고 있다. 집 안에서 전 세계 스튜디오에서 일류 뮤지션들의 목소리를 담던 스피커의 숨결과 사운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얘기다. 가격은 99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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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4. 스피커 ‘윌슨오디오 더와트퍼피’
럭셔리 브리티시 사운드의 상징이 B&W라면 럭셔리 아메리카 사운드의 상징은 윌슨오디오가 아닐까? B&W가 주로 영국의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쓰였다면 윌슨오디오는 미국의 레코딩 스튜디오에 쓰인 미국식 모니터 스피커로 시작됐다. 특히 윌슨오디오의 최고 히트작 와트퍼피는 1989년 첫 출시한 이후로 미국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스피커로 자리 잡았다. 이후 총 8가지 버전이 나오며 윌슨오디오, 그리고 미국을 대표하는 스피커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지난 2024년 윌슨오디오의 50주년을 맞아 윌슨오디오의 대표작 와트퍼피의 새 버전 더와트퍼피가 출시됐다. B&W가 차갑고 이성적인 쿨 앤드 클리어 성향의 스피커라면 윌슨오디오는 열정적인 웜 앤드 클리어 성향의 스피커다. 대륙의 파워와 호방함, 개방감이 느껴지며 그 생생함이 손에 잡힐 듯 그려진다. 이번 더와트퍼피 역시 크기보다 훨씬 더 넓게 펼쳐지는 사운드 스테이지와 다이내믹한 저역이 아메리카 사운드의 정수를 느끼게 해준다. 저역은 정말 저 밑바닥까지 깊게 떨어지고 보컬이 노래를 할 때면 눈앞에 가수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미국 스튜디오에서 활약하던 모니터 스피커답게 재즈부터 록 음악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발굴의 재생을 보여주며 가정에서 사용하더라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이면서도 엄청난 사운드를 보여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은 57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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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5. 헤드폰 ‘댄클락 오디오 스텔스’
아무리 좋은 오디오가 있어도 공동 주거 공간이나 수험생이 있는 집에서는 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없다. 그래서 혼자 고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헤드폰은 여전히 인기다. 댄클락 오디오는 미국에서 2020년 창업한 비교적 신생 회사다. 하지만 헤드폰 평판형 드라이버 튜닝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단번에 가장 주목할 만한 헤드폰 회사로 급부상했다. 댄클락 오디오의 스텔스는 온갖 평판형 기술과 특수 소재가 총 망라된 레퍼런스 기기로 평판형 헤드폰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기다. 스텔스는 4세대 평면 마그네틱 드라이버를 적용했는데 생생한 해상도와 밸런스, 그리고 자연스러움이 특징이다. 특히 음악을 오래 들어도 피로감이 별로 생기지 않으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세밀한 묘사가 장점이다. 일반 다이내믹 드라이버형 헤드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중독성 있는 음질 덕분에 한번 들으면 다른 헤드폰으로 돌아갈 수 없다. 특히 중고역대가 상당히 정확하고 울림이 좋아서 여성 보컬의 경우 헤드폰 중에 가장 생생하고 완벽한 재생 실력을 들려준다. 여기에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마감, 완벽한 무게 배분,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등, 머리에 오래 쓰고 있어도 피로감이 덜하다. 특히 프리미엄 헤드폰 중에서는 가벼운 편에 속하는 415g의 무게도 장점이다. 가격은 549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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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pot
길고 긴 추석 연휴, 가족과 함께 갈만한 호텔 레스토랑
명절이에요. 하루 이틀 연차 내면 무려 열흘간 즐길 수 있는 꿀 같은 시간이죠. 이럴 땐 가족과 함께 할 맛집, 멋집이 절실합니다. 때마침 호텔가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무려 7개의 공간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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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추석 브런치 뷔페에 룸까지?!
서울 압구정역과 연결된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추석 연휴에 롱 브런치 뷔페를 마련했어요. 10월 3일부터 12일까지(10월 10일 제외), 웰컴 드링크부터 조각보 키친의 한식과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의 양식을 뷔페 테이블, 카빙 스테이션에서 제공한다네요. 4인 이상 방문하면 와인 콜키지 1병 무료(금, 토 제외), 6인 이상일 땐 최소 이용 금액 없이 룸 추가금이 무료에요. 가격은 1인 12만원. 네이버에서 사전 예약하면 20% 할인을 적용해 9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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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미트-테리안 뷔페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가 11월 30일까지 다이닝 프로모션 ‘미트-테리안(MEAT-erian)’ 뷔페를 진행해요. 데일리 수프와 치즈 비스큐 랍스터를 테이블 서비스로 만나볼 수 있고, 아페리티프 문화가 접목된 카나페 섹션을 마련했어요. 셰프가 즉석에서 참숯으로 구워낸 채끝 등심, 안심, 살치살, LA 갈비, 양갈비 등 프리미엄 그릴 섹션을 비롯해 제철 생선회와 편백나무 해산물찜 등 육해공 산해진미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초콜릿 퐁듀 스테이션이 새롭게 마련된다네요.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생맥주 무제한 혜택까지 제공(주중 디너, 주말 및 공휴일 이용 시)된 답니다. 가격은 주중 브런치 7만5000원(1인 기준), 주중 디너, 주말 및 공휴일 브런치 또는 디너 12만9000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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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서울, 추석 패밀리 위크
롯데호텔 서울이 추석을 맞아 3대 가족이 함께 모여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추석 패밀리 위크’ 식음 프로모션(뷔페 레스토랑 ‘라세느’, 한식당 ‘무궁화’, 중식당 ‘도림’)을 진행해요. 3대 가족이 함께 방문할 경우, 부모님께 30% 할인을 제공하며 명절 연휴 기간인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도림에선 중국식 월병, 무궁화에선 토란국과 송편을 특별 메뉴로 제공해요. 와인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도 진행돼 1인 1병 기준, 테이블당 최대 3병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네요. 프로모션은 10월 12일까지, 도림은 10월 8일 하루 동안 프로모션이 제외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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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위켄드 브런치
자연 채광이 가득한 통유리창과 모던한 분위기의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즐기는 ‘위켄드 브런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쉐어링 스타일의 애피타이저, 깊은 풍미의 메인 디쉬, 달콤한 디저트 플레이트와 커피까지 3코스로 구성됐어요. 남산 산책 후 들러 가족이 함께 품격 있는 미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죠. 10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추석 연휴를 포함한 공휴일에 운영(오후 12시~3시)되며 가격은 11만5000원(1인 기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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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중식당 최대 33% 할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중식당 ‘금룡’이 10월까지 ‘3·6·9 Festa’를 진행한답니다. 이용 인원수에 따라 할인 혜택이 달라지는데, 2인 이용 시 총금액의 30%가, 3~5인 방문 시 1인이 무료, 6~8인 방문 시 2인 무료, 9인 이상 단체는 3인까지 무료 혜택이 적용돼요. 이번 프로모션은 전채요리를 시작으로 동충하초 게살 해오츠 수프, XO 해삼전복, 궁보왕새우, 메로 생선찜, 만다린 양갈비 등이 특별 코스로 제공된다네요. 가격은 15만원(1인 기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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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특별 메뉴부터 포인트까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두 가지 프로모션을 선보였어요. 10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테이스트 오브 베트남’은 분짜와 짜조, 소고기 룰락 등 다양한 현지 메뉴를 즐길 수 있어요. 특히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명절 분위기를 더해줄 다양한 전, 건강한 나물, 달콤한 한과와 시원한 식혜 등 추석 특선 메뉴를 제공한답니다. 10월 6일 추석 당일에는 송편도 더해진다는 군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4인 이상 방문하면 테이블당 메리어트 본보이 3000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해 준 데요. 가격은 평일 런치 7만5000원(1인 기준), 평일 디너 및 주말 런치, 디너는 10만5000원이에요. 네이버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니,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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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사천 테이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 10월 23일까지 정통 사천 요리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사천 테이블’ 뷔페 프로모션이 준비됐어요. 대표 메뉴인 카오위는 겉은 불 향이 감돌고 속살은 부드럽게 익어 진한 양념이 스며든 매운 생선 요리에요. 회과육은 깊게 발효된 두반장과 불 향이 어우러져 짭조름하면서 고소한 풍미가 특징이죠. 특히 셰프가 즉석에서 카빙해 선보이는 로스트 덕도 만날 수 있어요. 가격은 평일 점심 12만5000원(1인 기준), 디너 14만5000원, 주말 및 공휴일은 16만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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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무선이어폰 ‘엑스붐 버즈 플러스(xboom Buds Plus)’와 ‘엑스붐 버즈 라이트(xboom Buds Lite)’를 출시했어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무선이어폰 구매‧선택 가이드에서 가성비 우수제품으로 선정된 ‘엑스붐 버즈’의 새로운 라인업이죠. 두 제품 모두 첨단 신소재 그래핀(Graphene) 드라이버 유닛과 세계적인 뮤지션 윌아이엠(will.i.am)의 전문적인 사운드 튜닝을 적용했어요. 우선 엑스붐 버즈 플러스는 사용자의 귀 모양과 착용 상태에 맞춰 자동으로 음질을 최적화하는 ‘적응형 EQ(Adaptive Equalizer)’를 탑재했어요. 선명한 고해상도 사운드와 풍부한 저음을 구현해 개인 맞춤 사운드 엔지니어가 함께하는 듯한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네요. 또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이하 ANC) 기능을 통해 외부 소음을 더 효과적으로 줄인답니다. 전용 앱인 ‘LG xboom Buds’ 앱에서 ANC 착용 테스트도 진행해 볼 수 있어요. 충전케이스에는 ‘플러그 앤 와이어리스’ 기능을 탑재해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항공기 좌석 모니터나 러닝머신과 같은 기기와도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네요. 예를 들면 충전케이스를 제품과 동봉된 별도 케이블로 항공기 좌석의 AUX 단자에 연결한 뒤, LG xboom Buds 앱을 통해 플러그 앤 와이어리스 기능을 활성화하면 항공기 좌석 모니터에서 나오는 소리를 엑스붐 버즈 플러스로 들을 수 있어요. 가격은 19만9000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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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 모델(9만9000원)인 엑스붐 버즈 라이트는 실내 환경에 적합한 마일드 ANC를 지원해요. 가성비를 중시하는 이에게 최적화됐어요. 4가지 프리셋 EQ(표준, 베이스 부스트, 보이스 인핸스, 몰입형)와 2가지 커스텀 EQ를 지원해 사운드 튜닝도 가능하죠. 또 스마트폰, 노트북, TV 등 다양한 기기와 동시에 연결할 수 있는 멀티포인트 기능과 LG xboom Buds 앱을 통한 간편한 사용 경험도 제공한다는군요. 최대 35시간의 넉넉한 배터리 성능과 함께 IPX4 등급의 생활 방수 기능으로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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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뉴스레터 <THE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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