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EX> 201호, 클릭! Vol.201|2025. 8. 29
Editor’s 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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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매경LUXMEN> 안재형 기잡니다. 한 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그늘이 길어졌어요. 바람도 살랑 부는 게 일주일 전과는 (느낌상) 달라진 풍경입니다. 아, 그럼에도 한낮 폭염은 여전한데요. 그래서인지 감기 조심하란 말, 허투루 들리지 않더군요. 8월의 마지막 주 <더플렉스>, 오늘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그럼 출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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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 이 주의 트렌드
👑Brand Talk : 이 브랜드가 요즘 최고!
👓Focus : 이 정돈 알아야쥐~!
🥂Holiday : 떠나 볼까요?
💍이주의 Pick : 핫 아이템
👀Hot Spot : 이 곳도 모르고 트렌드세터라고?
😮궁금증 클리닉 : 구독자 여러분의 질문(레터)에 발품 팔아 답변하는 코우너!
(궁금한 사항을 ssalo@mk.co.kr로 보내주세요)
💨Oh! My Sale : 각 브랜드의 세일 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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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Talk
브랜드 출범 10년, 2500여 명에게만 개방된
신라호텔 ‘제네시스 라운지’ 가보니
“요즘 부자들이 선택하는 브랜드는 슈퍼카 아니면 제네시스에요. 웬만한 수입차를 타는 게 특별한 것도 아니고 차별화되지 않을 거면 아예 무난한 선택을 하는 거죠. 게다가 제네시스의 품질이 그전과는 달라졌어요. 풀옵션이면 1억원을 훌쩍 넘어가는 가격도 ‘그사세’에선 매력적인 선택지죠.”
서울 강남구의 한 수입차 딜러가 전한 말이에요. 그의 말마따나 매년 <매경LUXMEN>이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의뢰해 집계한 전국 부촌의 베스트셀링카 순위를 살펴보면 ‘제네시스(GENESIS)’가 어김없이 등장합니다. 각 지역별 판매량에서 벤츠, BMW, 아우디 등 독일 3사를 멀찌감치 따돌린 수치가 눈에 띄곤 하는데요. 수입차 브랜드의 한 임원은 “제네시스에 점차 럭셔리 이미지가 더해지며 현대차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과거 일본 브랜드의 궤적을 따라가고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퀀텀 점프를 했다”고 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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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이 직접 주도한 브랜드, 벌써 10년
현대차그룹의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의 역사는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현대차는 고급차 브랜드를 출시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그룹 전체가 움직였어요. 설계와 파워트레인, 디자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길 약 4년. 2008년 1세대 제네시스(BH), 2013년 2세대 제네시스(DH)를 출시하며 고급차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제네시스는 2015년 11월, 현대차그룹의 독자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독립하며 벤츠, BMW, 아우디, 렉서스 등 글로벌 브랜드가 격전을 벌이고 있는 고급차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당시 부회장이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초기 기획부터 외부 인사 영입, 조직 개편까지 브랜드 출범의 전 과정을 주도했는데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론칭 행사에서 직접 무대에 오른 정 회장은 “우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는 오직 고객에게 있다”며 “고급차 시장은 우리가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영역이며, 이 기회를 충분히 살려보자는 게 제네시스가 갖는 의미”라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출범 첫해인 2015년 530대가 판매된 제네시스는 2020년과 2021년 글로벌연간 판매량 10만 대와 20만 대를 연이어 넘어섰어요. 출범 10주년을 맞은 올해는 어떨까요. 올 5월까지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141만 4040대. 연말까지 150만 대 달성이 예상됩니다. 그런가 하면 제네시스는 올 6월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 중 하나인 프랑스 르망 24시에 참가해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 유럽 4개국 진출을 공식 선언했어요. 지난 2021년 독일, 영국, 스위스에 진출한 이래 약 4년 만에 7개국으로 유럽 시장을 확대했고, 출범 10년 만에 유럽 5대 자동차 시장(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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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마케팅에도 진심
이른바 명품(럭셔리 브랜드)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조건이 있죠. 장인정신, 헤리티지, 가치, 희소성, 독창성 등이 나열되곤 하는데, 최근 가장 중요한 축이 된 조건은 ‘브랜드 이미지 관리’와 ‘VIP마케팅’이에요. 과연 제네시스는 어떤 전략을 펼치고 있을까 궁금했는데요. 마침 제네시스 ‘G90’ 상위 트림 오너만을 위한 프라이빗 라운지에 초대받았어요. 대한민국에서 단 2500여 명만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5층에 도착해 오른쪽으로 돌아나가면 호텔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공간이 펼쳐지는데요. 이곳이 어떤 곳인지 자랑할 만도 한데 그 흔한 안내문이나 화려한 간판 대신 음각으로 ‘GENESIS LOUNGE’라 표기된 게 전부더군요. 2년 6개월 전, 현대차가 신라호텔에 임대한 공간은 80여 평(264㎡). 그러니까 이곳은 ‘G90 롱휠베이스 블랙’(1억 7377만원), ‘G90 롱휠베이스’(1억 6647만원), ‘G90 블랙’(1억 2817만원) 등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 오너만 가입할 수 있는 멤버십 공간이에요. 송민규 제네시스사업본부장(부사장)의 말을 빌리면 “브랜드 철학과 정체성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는데, 입구부터 마치 럭셔리한 아지트에 들어서는 기분이었어요. 라운지는 싱글몰트 위스키 바, 오픈 다이닝 홀, 사운드 룸, 프라이빗 다이닝 룸으로 나뉘어 있어요. 최욱 원오원아키텍츠 소장이 주도한 내부는 한국 고유의 건축 개념인 ‘터’에 착안한 여백과 열린 공간의 미학에 초점을 맞췄다더군요. 제네시스 브랜드의 정체성인 ‘한국의 미(美)’를 담아내기 위해서라는데, 경계없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공간은 빛의 반사율과 투과율, 흡수율을 고려해 소재를 선정하고 화사한 분위기에요. 메탈이나 아크릴, 흙 등의 자재가 전통 건축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강석과 정교하게 맞물리더군요. 라운지 입구에서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위스키 바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그득한 선반 위로 남산타워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바에 앉아 고개를 들면 마주치는 풍경이에요. 이곳에선 한국 전통차를 비롯해 45종의 싱글 몰트 위스키와 샴페인, 와인 등이 마련돼 있어요. 직접 위스키를 들고 가 즐길 수도 있는데, 콜키지는 무료라더군요. 무엇보다 눈길이 가는 건 ‘레이디버그 샤도네이 2022’. 제네시스 멤버십 와인 구독 서비스 파트너인 미국 허드슨 와이너리에서 공수한 이 와인은 국내에 단 40병만 입고됐다는데, 제네시스 라운지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페어링이에요. 사운드 룸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이름 높은 유국일 명장의 사운드 시스템이 채우고 있어요. 세계 최대 가전 쇼인 CES와 세계 3대 디자인어워드인 레드닷, IF 등에서 여러 번의 수상 경력을 지닌 스피커 디자이너죠. 왜곡 없이 원음을 제공하는 고성능 금속 스피커로 오디오 애호가들을 위한 완벽한 환경을 조성했어요. 창 밖으로 남산과 신라호텔 영빈관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사운드 룸에선 엄선된 플레이리스트를 최상의 음질로 감상하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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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식자재로 즐기는 한식 코스
역시 하이라이트는 프라이빗 다이닝 룸 아닐까요. 이곳엔 설희경 작가가 한국 전통 조각보의 문양과 색감을 모티브로 제작한 테이블이 자리했어요. 제네시스 라운지 회원이 지인을 초대해 최고급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는, 그야말로 프라이빗한 공간이에요. 신라호텔 한식 레스토랑 라연 출신의 강승목 셰프가 내는 코스요리는 제철 식자재와 조리법을 활용해 담백하고 은은하게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립니다. 올 여름엔 더위를 이겨내는 선조들의 지혜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게 특징이라는데, 우선 제네시스 가든차를 발효시킨 청량한 콤부차와 가지, 토마토, 매실 등 제철 채소, 과일로 만든 ‘여름 채소 만두’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향연엔 ‘단새우 월과채’ ‘감태면과 장단콩 국’ ‘민어와 닭 백숙’ 등 원기 회복을 돕는 요리가 이어지는데요. 장인의 손맛과 불향이 어우러진 ‘장어전병’과 ‘누룩 숙성 한우 안창살 구이’, 호박꽃과 여름 두릅을 더한 솥밥, 토종쌀 누룽지 아이스크림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시그니처에요. 단품 메뉴도 즐길 수 있다는데, 제주 천혜향과 안동 산마, 파주 장단콩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감 있는 요리들로 구성됐어요. 제네시스 라운지 관계자가 전한 하루 평균 방문자는 약 10여 명. 두 달 단위로 예약할 수 있다는데, 잠깐 들러 차 한잔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더군요. 차와 다과는 무료, 한식 코스요리는 15만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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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거 모르면 트렌드 모르는 거라던데…
트랜스포머블 주얼리
하나의 주얼리가 6가지 모습으로 변신한다? 목걸이가 순식간에 반지가 되고, 다시 다른 스타일로 재구성된다? 2025년 하이주얼리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포머블 주얼리’의 세계. 루이 비통의 ‘이터널 선’이 대표적인 예라죠. 브랜드가 7년에 걸쳐 수집한 총 30.06캐럿의 옐로 다이아몬드 27개로 완성한 이 작품. 진짜 가치는 캐럿수가 아니라 6가지 방식으로 변신하는 능력이랍니다. 티파니, 쇼메, 불가리, 부쉐론 등 글로벌 메종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트랜스포머블 주얼리. 윤성원 주얼리 칼럼니스트가 자세히 살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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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에포크에서 대공황까지 : 실용성이 만든 아름다움
트랜스포머블 주얼리의 본격적인 발전은 19세기 말 벨 에포크 시대부터 시작됐다. 물론 르네상스 시대에도 펜던트와 브로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탈부착하는 장신구가 있었지만, 하나의 주얼리가 여러 형태로 변형되는 현대적 개념의 트랜스포머블 주얼리는 벨 에포크 시대에 구체화됐다. 당시 파리 살롱의 귀족 여성들이 즐겨 착용했던 변신하는 주얼리는 사교계에서의 실용성과 세련됨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하지만 이 장르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29년 대공황이 시작되면서부터였다.
경제적 위기로 고객들이 여러 점의 주얼리를 구매할 수 없게 되자 메종들은 생존을 위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했다. 그 답이 ‘하나로 여러 개를 누리는 경험’이었다. 1930년대 초반 아르데코 시대에 본격 등장한 더블 클립 브로치는 이 시기의 대표적인 혁신이었다. 각각 분리되어 드레스 네크라인을 장식하거나 합쳐져 하나의 큰 브로치가 되는 디자인은 1937년 반클리프 아펠, 부쉐론 등이 완성도를 높이며 주요 장르가 됐다. 밴도(헤어밴드형 장신구)도 목걸이, 팔찌, 브로치로 변신했고, 귀걸이에서도 탈부착 가능한 요소들이 낮과 밤의 서로 다른 룩을 연출했다. 아르데코의 기하학적 디자인은 1920년대 원색 대비의 주얼리에서 1930년대 다이아몬드와 플래티넘 중심의 단색조 스타일까지 시대 변화를 반영했다. 경제적 현실과 변화하는 여성상이 하나의 작품 안에 담긴 것이다.
개성 추구하는 MZ세대
오늘날 트랜스포머블 주얼리의 재조명은 다른 맥락에서 일어나고 있다. 부쉐론의 ‘임퍼머넌스’ 컬렉션이 대표적이다. 전체 컬렉션을 완성하는 데 1만 8000시간이 소요된 이 작품들은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다. 컴포지션 5번의 엉겅퀴 브로치는 분리되어 더블 핑거 링이 되고, 컴포지션 1번의 양귀비는 헤드밴드에서 브로치로, 나비는 자석 구조를 활용해 숄더 브로치로 변신한다. 컴포지션 2번의 목련은 헤어 주얼리나 부쉐론의 상징적인 퀘스천 마크 목걸이로 착용할 수 있다. 덧없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하려는 철학이 현대인의 다변화된 취향과 맞아떨어진 것이다. 쇼메도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1922년 조제프 쇼메의 와일드 로즈 리프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와일드 로즈’ 목걸이는 단일 클래스프(잠금장치)로 세 가지 다른 방식의 착용이 가능하다. 이런 변화는 소비 패턴의 근본적 전환을 반영한다. 과거 럭셔리 소비자들이 ‘많이 소유하기’를 원했다면, 지금은 ‘다양하게 경험하기’를 추구한다. 특히 MZ세대는 같은 아이템으로도 매번 다른 연출을 통해 개성을 표현하고 싶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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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과 라이프스타일의 만남
21세기 트랜스포머블 주얼리가 과거와 다른 점은 메종들이 이를 기술력 과시의 무대로 여긴다는 것이다. 복잡한 기계 구조와 정밀한 보석 세팅을 동시에 완성해야 하는 이 분야는 진정한 장인정신을 보여줄 기회다. 티파니의 ‘씨 오브 원더’ 컬렉션에서 해마를 형상화한 목걸이는 1600시간의 수작업을 거쳐 완성됐지만 세 가지 착용법을 제공한다. 1968년 장 슐럼버제의 클래식한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면서도 21세기 여성의 다변화된 일상을 반영했다. 요즘 럭셔리 메종들이 트랜스포머블 주얼리에 열을 올리는 또 다른 이유는 현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다. 하루 동안 업무, 모임, 저녁 약속 등 다양한 상황이 이어져 그에 맞는 스타일링이 중요해졌다. SNS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 하나의 주얼리로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하다는 것은 실용적인 해답이다.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하나의 작품으로 여러 개를 소유한 듯한 만족감을 주면서도 실제로는 자원 소비를 줄이는 친환경적 소비가 가능하다. ESG 경영이 중요해진 시대에 럭셔리 브랜드들이 제시하는 해답이다.
럭셔리의 새로운 정의
트랜스포머블 주얼리는 기존 럭셔리 가치에 새로운 차원을 더하고 있다. 여전히 ‘희소성’과 ‘배타성’이라는 럭셔리의 핵심은 유지하면서도, 여기에 ‘다양성’과 ‘활용성’이라는 새로운 가치가 추가되고 있는 것이다. 하나의 작품으로 다양한 상황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현대적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 메종들이 앞다퉈 트랜스포머블 주얼리에 투자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기술력을 과시하면서도 고객의 변화하는 니즈에 부응할 수 있는 이 분야는 하이 주얼리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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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요리에 관심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리 경연대회 ‘고등셰프; 라면전쟁’을 준비했어요. 올해 처음 열리는 경연인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라면을 주제로 고등학생(혹은 2007~2009년생 청소년)이 농심 라면 제품을 활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요리 레시피를 선보이는 자리에요.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 두 단계로 오는 9월 20일까지 진행된다는군요. 온라인 예선 주제는 ‘나만의 라면 레시피’에요. 농심 신라면, 신라면 툼바, 짜파게티, 안성탕면, 너구리 중 하나를 선택해 요리 사진과 레시피를 ‘지글지글클럽’ 사이트 내 ‘고등셰프’ 게시판에 9월 7일까지 등록하면 된답니다. 농심이 심사위원단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자 6명을 선정할 계획인데, 오프라인 본선은 9월 20일 서울 강북구 아츠스테이 수유에서 열린다네요. 6명의 참가자들은 예선에서 제출한 레시피로 1:1 대결을 펼치고, 승자 3명이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하는 방식이에요. 파이널 라운드 주제는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랍니다. 우승자에게 상금 300만원, 2위와 3위에게 각각 200만원, 100만원이 주어지고, 본선 진출자들의 레시피에 대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최다 득표 참가자 학급에 라면 선물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라네요. 대회에 관한 자세한 일정은 농심 공식 SNS와 온라인 사이트 지글지글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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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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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올영세일
CJ올리브영이 오늘부터 9월 4일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올영세일’을 진행합니다. 새로 선보이는 ‘Luxe Edit 스페셜 위크’에서 로레알프로페셔널 등 11개 프리미엄 브랜드의 상품 100여 종을 최대 30% 할인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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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뉴스레터 <THE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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