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EX> 212호, 클릭! Vol.212|2025. 11. 21
Editor’s 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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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매경LUXMEN> 안재형 기잡니다. 매년 11월 22일이 무슨 날인지 아십니까. ‘김치의 날’입니다. 대한민국 법정기념일 중 특정 음식이 기념일이 된 최초의 사례라는데요. 되새겨보면 아마도 김장철이 시작됐다는 의미겠지요.^^ 댁에선 어떠세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조사한 ‘2025년 소비자 김장 의향 및 채소류 공급 전망’을 살펴보니 집에서 김장하는 비율이 62.3%로 여전히 높지만 지난해(64.5%)보단 줄었다는군요. 반면 포장김치를 구매하겠다는 비율은 32.5%로 전년 대비 3%나 늘었답니다. 주된 이유를 들어보니 ‘필요한 양만 살 수 있어서’(39.5%), ‘번거로움 회피’(33.1%) 등이 꼽혔다네요. 1인 가구가 늘며 나타나는 트렌드이겠지요. 물론 엄마의 손맛에 비할 순…. 저도 처가댁에 김장하러 갑니다.^^ 아, 우선 <더플렉스>부터 출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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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 이 주의 트렌드
👑Brand Talk : 이 브랜드가 요즘 최고!
👓Focus : 이 정돈 알아야쥐~!
🥂Holiday : 떠나 볼까요?
💍이주의 Pick : 핫 아이템
👀Hot Spot : 이 곳도 모르고 트렌드세터라고?
😮궁금증 클리닉 : 구독자 여러분의 질문(레터)에 발품 팔아 답변하는 코우너!
(궁금한 사항을 ssalo@mk.co.kr로 보내주세요)
💨Oh! My Sale : 각 브랜드의 세일 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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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얼마면 돼?!
벌써 크리스마스냐고요? 요즘 온라인 플랫폼 방문이 뜸하셨나 봐요. 예약 플랫폼에선 이미 특별한 날을 위한 좌석 예약도 시작됐습니다. 언제부터인지 크리스마스엔 특급호텔 케이크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데요. 맛과 멋을 떠나 화들짝 놀라게 되는 ‘높은 가격’에 시선이 멈추곤 하죠. 그래서 모아봤어요. 이번엔 맛과 멋도 함께 즐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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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압구정역에 자리한 안다즈 서울 강남에선 케이크 하나로 페스티브 다이닝 테이블을 완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을 1층 아츠(A'+Z)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안다즈 페스티브 트리 케이크’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고안한 ‘비주얼 끝판왕’ 케이크라죠. 가나슈 몽떼와 체리 콩피, 카카오 시트로 8단 샌드했다는데, 약 3일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완성된다네요. 판매 기간은 12월 20일부터 28일까지에요. 가격은 20만원. 제철 생딸기를 듬뿍 올린 ‘스트로베리 쇼트케이크’(12월 1일~12월 31일)의 가격은 10만5000원. 초콜릿 무스와 크럼블로 장식된 롤 케이크 ‘둘세 누아젯 로그 케이크’(12월 1일~12월 31일)는 9만5000원이에요. 네이버 예약 페이지나 캐치테이블 채널을 통해 11월 24일부터 12월 7일까지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어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12월 한달간 ‘감성 여행(Sentimental Journey)’을 테마로 페스티브 케이크 12종을 선보인다네요. 시그니처인 ‘메리고라운드 멜로디’는 회전목마 오르골이 돋보이는 한정판 초콜릿 쇼피스에요. 총 50개만 판매되는데 가격은 35만원이에요. 호텔의 시그니처 베어 캐릭터를 구현한 화이트 초콜릿 쇼피스인 ‘윈터 아이베어’(17만원)와 겨울 여행을 테마로 한 ‘윈터 보야지’(9만8천원)도 있어요. 11월 20일부터 사전 예약 판매한다네요.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는 4종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준비했어요. 부드러운 ‘부쉬 드 노엘’, 진한 말차 크림과 상큼한 딸기가 어우러진 ‘말차 딸기 크리스마스’, 생딸기와 부드러운 샹티 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레드 딸기 크림’, 화이트톤으로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담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구성됐는데요. 가격대가 4만2000원부터 시작된다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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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4층의 베이커리&카페 ‘르물랑’도 12월 31일까지 ‘페스티브 시즌 에디션’이 준비됐어요. 세련된 비주얼로 완성한 ‘크리스마스트리 케이크’, 감각적인 선물 같은 ‘스트로베리 기프트 박스 케이크’, 굴뚝 위 선물을 전하는 산타의 앙증맞은 비주얼이 돋보이는 ‘산타 쇼콜라 케이크’ 등의 가격은 7만9000원. 11월 23일까지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에 주어진 답니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3종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를 선보이는데요. 폭신한 제노아즈에 사르르 녹는 딸기생크림 케이크 ‘노엘 후레즈’(8만원), 촉촉한 레어치즈 케이크 ‘노엘 프로마쥬’(6만8000원), 초코슈크레의 바삭한 식감에 체리콩포트와 바닐라무스의 달콤한 조화가 돋보이는 ‘포레노와’(7만3000원)가 주인공이에요. 12월 13일부터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고,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받을 수 있답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고메 카페 ‘쟈뎅 디베르’에선 3종의 케이크를 구매할 수 있는데요.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시그니처 캔들 케이크 ‘일루미나시옹’, 다크 초콜릿에 스파이시한 통카 크림을 더한 ‘포레 드 노엘’, 제철 딸기와 오렌지 블러썸 베리 콩피를 더한 ‘베리 블라썸’을 각각 12만원, 13만원, 11만원에 만나볼 수 있어요. 11월 30일까지 네이버 예약을 사전 예약하면 10%가 할인된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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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따뜻한 겨울 선물’을 주제로 한 케이크 5종을 마련했어요. 부드러운 스펀지에 화이트 가나슈 몽테 크림과 딸기, 라즈베리 믹스 콩피로 구성된 ‘블랑 포레’(13만원), 초콜릿 글레이즈 위에 트리 장식과 아기 사슴 피규어를 더해 겨울 숲의 고요함을 담아낸 ‘다크 포레스트’(9만8000원). 붉은 트리 안에 다채로운 색감의 견과류, 젤리, 건과일을 가득 채운 ‘크리스마스 루비 트리’(15만원) 중 선택할 수 있어요. 11월 20일부터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네요.
파크 하얏트 서울은 한국의 겨울 정취와 전통 목조건축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25 페스티브 케이크 컬렉션’을 준비했어요. ‘엘레강스 한옥’ ‘사팽 디베르’ 등 두 가지로 구성됐는데요. 우선 엘레강스 한옥은 꽃살문의 정제된 선과 구조미를 모티브로 원통형의 간결한 형태를 띄고 있어요. 잣과 피칸 프랄린을 더한 크레뮤의 고소함, 바닐라 비스퀴의 은은한 달콤함, 배 콤포트의 산뜻함, 초콜릿 가나슈 몽테의 부드러운 밀도가 어우러져 깊고 섬세한 풍미를 완성했다네요. 사팽 디베르는 겨울 내소사의 오래된 나뭇결과 마른 나뭇잎 위에 내려앉은 눈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는데요. 제누아즈의 촉촉한 식감 위에 딸기 마멀레이드의 상큼함과 마스카포네 크림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고, 생딸기가 더해져 겨울의 맛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가격은 각각 16만원, 14만원이에요. 11월 15일부터 12월 21일까지 예약할 수 있답니다.
광화문에 자리한 포시즌스 호텔 서울의 ‘컨펙션즈 바이 포시즌스’는 스티븐 진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가 선보이는 한정판 크리스마스 케이크 컬렉션을 출시했어요. 훈연 바닐라의 깊은 풍미를 담은 ‘크리스탈 바닐라’(12만9000원), 클래식 디저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몽블랑’(9만9000원), 진한 다크 초콜릿과 향긋한 블랙 트러플 크림이 어우러진 시그니처 케이크 ‘다이아몬드 포시즌스 리프’(30만 원)로 구성됐고, 11월 21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판매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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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인터내셔널의 오디오 브랜드 JBL이 ‘PartyBox’ 라인업의 새로운 모델 ‘PartyBox 520’을 출시했어요. IPX4 등급의 방수 설계, 튼튼한 텔레스코픽 핸들, 넓고 안정적인 휠을 적용해 이동성과 내구성을 모두 강화했어요. 언제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파티장으로 만들 수 있다네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5시간동안 재생할 수 있고, 배터리 교체도 가능하답니다. 무엇보다 JBL 프로 사운드와 AI 사운드 부스트 기술을 탑재해 더 강력하고 왜곡이 적은 사운드를 구현하는 AI 기반 오디오라는군요. 가격은 149만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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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이달의 결제 할인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은 11월 30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결제 제휴를 통한 이달의 결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카카오페이 머니 즉시 할인, 전 노선 추가 쿠폰, BC카드 전용 쿠폰 등으로 구성돼 내년 초까지 여행을 합리적으로 예약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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