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LEX> 243호, 클릭! Vol.243|2026. 07. 17
Editor’s Let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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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매경LUXMEN> 안재형 기잡니다. 제헌절 연휴, 편히 쉬고 계십니까.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죠. 2008년에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공휴일에서 제외됐다가 무려 18년 만에 다시 쉬는 날로 돌아왔습니다. 그런가 하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6 월드컵’이 결승전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8강전에선 석패했지만 대표팀을 환영하는 노르웨이 국민의 환대가 인상적이더군요. 루이비통 트렁크에 담긴 트로피까진 아니어도 다시금 환호 속에 진군하는 대표팀의 자신만만한 표정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그럴거가 믿습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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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letter : 이 주의 트렌드
👑Brand Talk : 이 브랜드가 요즘 최고!
👓Focus : 이 정돈 알아야쥐~!
🥂Holiday : 떠나 볼까요?
💍이주의 Pick : 핫 아이템
👀Hot Spot : 이 곳도 모르고 트렌드세터라고?
😮궁금증 클리닉 : 구독자 여러분의 질문(레터)에 발품 팔아 답변하는 코우너!
(궁금한 사항을 ssalo@mk.co.kr로 보내주세요)
💨Oh! My Sale : 각 브랜드의 세일 소식 등 다양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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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day
여기가 국내 힐링 럭셔리 여행지?!
여행의 또 다른 축은 ‘웰니스’죠. 멀리 떠나지 않고도 깊이 쉴 수 있는, 고요한 휴식을 정면에 내건 국내 힐링 럭셔리 세 곳을 골랐어요. 박수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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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문화·수면으로 회복하다… 더한옥헤리티지
강원도 영월, 서각이라 불리는 평창강과 70m 높이의 기암 ‘선돌’이 마주하는 자리. 굽이쳐 흐르는 강과 겹겹이 둘러싸인 산세가 절경을 이루는 소나무 숲속에 더한옥헤리티지가 자리한다. 국내 1세대 벤처사업가 조정일 회장이 12년간 연구와 개발을 거쳐 2023년 처음 선보인 이곳은, 그동안 회원제 독채로 운영돼 온 한옥을 2년 만에 호텔로 확장하며 또 한 번 진화했다. 문개실 마을 10만2000평 부지에 들어선 국내 최대 규모의 하이엔드 한옥 문화 플랫폼이다. 더한옥헤리티지에서는 공간 자체가 자연 속 웰니스를 상징한다. 종묘 정전의 위용을 모티브로 삼아, 마당과 숲을 창으로 끌어들이는 차경(借景)을 설계했다. 호텔의 14개 객실은 사계절 내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선사한다. 가장 큰 ‘코너 스위트 산’은 넓은 창으로 웅장한 선돌과 산세를 360도 파노라마로 담고, ‘솔’은 숲과 산자락의 여백을, ‘소담’은 전통 돌담의 아늑한 정취를 들인다. 자연과 가장 가까이 닿은 ‘소담 주니어 스위트’는 한국적 침구를 갖춰 부모님을 모시기에 제격이며, 넓은 마당을 감싸 안은 ‘가온’은 평온한 시간을 채운다. 객실 곳곳에는 조 회장이 직접 기획한 조명과 테이블, 화장대 등 세심한 디테일이 단순한 숙박을 넘어 ‘머무름과 환대’를 구현한다. 웰니스는 ‘쉼의 본질’인 잠에서 출발한다. 수면 각도를 고려한 다섯 가지 베개, 눈이 편안한 조도의 조명, 수면 명상 오디오가 깊은 잠을 돕고, 아침에는 자연의 소리와 명상을 결합한 사운드 배스(Sound Bath)가 호흡을 가라앉힌다. 투숙객에게는 2인 조식과 웰컴 티, 미니바, 갤러리·누각 관람, 무료 한옥 도슨트 투어가 제공된다. 한식 파인다이닝 ‘몬토(MONTO)’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올데이 다이닝 ‘나무’, 사계절 정취를 마주하는 라운지 ‘고요’, 장인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 ‘결’, 별빛을 감상하는 누각 ‘별재’가 머무름을 풍요롭게 한다. 한국식 주안상을 곁들인 전통주 프로그램 ‘술시(酒時)’를 비롯해 도포·궁중 한복 체험, 한옥 천문대, 전통놀이까지 한국적 경험이 촘촘하다. 여기에 자연의 소리와 명상을 결합한 아침 사운드 배스(Sound Bath)가 깊은 휴식을 더한다. 오는 8월에는 한옥 수영장과 찜질방, 갤러리, 카페를 아우르는 복합 웰니스 공간 ‘라온재(Raonjae)’가 문을 열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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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숲이 품은 프라이빗 스테이, 엠버퓨어힐
제주 한라산 해발 520m, 1100도로변. 제주 중심에 있으면서도 도시의 소음에서 한 걸음 비켜선 중산간 숲에 엠버퓨어힐 호텔앤리조트가 자리한다. ‘True Rest, Only Here(진정한 휴식, 오직 여기서)’라는 철학 아래, 머무는 시간 자체가 여행의 목적이 되는 리조트를 지향하는 곳이다. 제주 전통 초가의 부드러운 지붕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건축 미학, 자연 지형을 따라 낮고 여유롭게 배치된 객실동, 전 객실 야외 자쿠지를 갖춘 프라이빗한 구성이 엠버퓨어힐만의 정체성을 완성한다. 포레스트·힐·그린밸리 세 구역으로 나뉜 객실은 한라산 중산간의 청정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웰니스 경험을 제안한다. 엠버퓨어힐의 철학은 객실 밖에서도 이어진다. 시그니처 인피니티풀 ‘퓨어 스카이풀’은 한라산 능선을 따라 자리해 제주를 한눈에 조망한다. 투명한 바닥과 수평으로 펼쳐진 파노라마 뷰가 하늘과 숲과 물의 경계를 허물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히말라야 핑크 솔트로 마감한 건식 사우나는 저습식 특유의 맑고 깊은 열감으로 몸속 깊이 쌓인 피로를 풀어준다. 숲길 산책로 ‘퓨어 포레스트’는 한라산 보호구역인 곶자왈과 맞닿은 길. 한라산 아흔아홉골에서 발원한 물길을 따라 조성돼 제주 청정 자연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된 곳으로, 물소리와 숲의 향, 바람을 오감으로 느끼며 걷는 힐링 루트다. 엠버퓨어힐 웰니스의 백미는 객실 야외 자쿠지에서 완성하는 ‘배스 리추얼’이다. 시그니처 어메니티 ‘배스티 세트’는 제주의 계절과 자연에서 영감받은 향과 색을 담아 엄선한 천연 원재료로 구성됐다.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과 리듬 속으로 천천히 스며들게 하는, 엠버퓨어힐을 상징하는 경험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플라워 가든 리추얼’은 제철 생화와 허브, 배스티 세트, 생레몬과 라임을 더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다. 물 위를 가득 채운 생화의 색감과 은은한 자연의 향, 제주 숲의 공기가 어우러져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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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쉬 , 로컬과 체험으로 완성하는 느린 웰니스 여정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국내 최초의 프리미엄 웰니스 리조트로, 2026년 ‘T+L 럭셔리 어워드 아시아 퍼시픽’에서 대한민국 지방 호텔 부문 수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국제적인 명성의 배경에는 정선의 자연, 시간, 그리고 사람의 정성을 잇는 진정성 있는 웰니스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파크로쉬가 제안하는 웰니스 여정은 지역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아침부터 시작된다. 2025년 9월 선보인 조식 뷔페 ‘브레이크슬로우(Breakslow)’는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슬로 웰니스 철학에 따라 체크아웃 이후 시간인 오후 12시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늘렸다. 메뉴에도 정선의 자연과 셰프들의 정성을 담았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리조트 셰프들과 고객들이 함께 담근 ‘홈메이드 장(醬)’이다. 정선의 메주, 가리왕산의 샘물, 서해 천일염 등 순수한 자연 재료를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빚은 이 장은 정선의 맑은 공기 속에서 약 120일간 숙성되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이렇게 탄생한 홈메이드 간장과 된장은 조식 뷔페의 비빔밥 스테이션에서 야채 된장으로, 초당 순두부의 양념 간장으로, 그리고 정선 된장 마파두부 등 다양한 메뉴로 변신해 고객들의 식탁에 오른다. ‘먹는 경험’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도 확대됐다. 정선 오일장 투어, 수제청 만들기, 김치 담그기, 곤드레 인절미 만들기 등 체험을 통해 자연과 지역, 사람을 잇는 웰니스 여정을 계획했다. 식재료에 담긴 정성과 기다림의 미학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채웠다면, 마음을 비워낼 차례다. 특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숙암명상(宿岩瞑想)’은 파크로쉬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다. 신체 감각을 하나씩 관찰하는 ‘바디 스캔 명상’을 기반으로, 몸의 긴장을 풀고 호흡을 정돈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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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수입차 시장서도 ‘중티’
TOP4 진입한 BYD회의론이 경계론으로
“국산차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당시와 비교하는 분들도 있던데, 거대한 중국 시장이 뒷받침하는 중국 브랜드가 유리한 상황이죠. 그래도 국내 소비자가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경험이 전무하고,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 가성비로만 승부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1년 전 업계 관계자가 전한 중국 차에 대한 전망은 시간이 지날수록 힘을 잃고 있습니다. 당시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의 국내 진출 소식에 온라인 여론은 냉소적이었어요. “한두 해 타는 차가 아닌데 누가 중국 차를?” 등의 반응이 쏟아졌죠. “저렴한 전기차로 세계 시장을 평정했지만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 앞에선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란 전문가들의 전망도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2025년 1월 16일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한 BYD코리아는 그해 6107대를 판매하며 단숨에 수입차 톱10에 진입했습니다. 테슬라가 국내시장에 진출했을 때보다 빠른 속도죠. 올 들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는데요. 올 1월부터 4월까지 BYD의 국내 판매량은 5991대로 전년 동기 대비 983.4%나 폭증했고, 수입차 판매량 순위는 지난해 10위에서 4위로 수직 상승했어요. 올 1월에만 1347대가 등록되며 아우디(847대), 볼보(1037대) 등 강자들도 제쳤어요. 회의론은 이제 경계론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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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한국 시장인가
중국 완성차 업체들이 유독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복합적이에요. 가장 큰 배경은 중국 내수시장의 포화죠. 중국자동차제조협회에 따르면 2025년 중국의 자동차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3453만1000대와 3440만 대로 전년 대비 두 자릿수 가까이 늘었어요. 하지만 그만큼 업체 간 경쟁도 극심해졌는데요. 수많은 전기차 업체가 난립하며 공급 과잉 문제가 대두됐고, 재고 물량을 처리하기 위해 저가 전략을 앞세워 해외로 눈을 돌릴 수밖에 없었어요. 가장 큰 글로벌 시장 중 하나인 미국은 100%가 넘는 관세가 부과되며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 반면 한국은 관세율이 8% 수준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됐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체계도 크게 불리하지 않아요. 국산 전기차가 대부분 500만원 이상의 보조금을 받는 것과 비교하면 약 3분의 1 수준이지만, 애초에 차량 가격이 낮아 보조금을 더해도 여전히 가격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어요. 테스트베드로 정평이 난 한국 시장 특유의 성격도 한몫했어요. IT 기기와 자동차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한국 시장에서 품질과 상품성을 인정받으면 북미나 유럽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이죠.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는 <매경LUXMEN>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 선진국을 꼽을 때 아시아에선 한국과 일본, 글로벌에선 유럽과 북미가 있다”며 “한국 시장에서 받아들이면 유럽이나 미국, 북미 시장에서도 통할 거라고 분명히 믿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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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이미 중국 차 천하
한국에서의 약진은 사실 세계 시장 판도 변화의 연장선이에요.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 판매된 전기차는 총 2147만 대로 전년 대비 21.5% 증가했어요. 이 중 BYD가 412만 대를 판매하며 1위를, 지리그룹이 222만 대로 2위에 올랐어요. 글로벌 전기차 시장 1, 2위를 모두 중국 기업이 차지한 거에요. 순수 전기차(BEV) 부문은 좀 더 극적인데요. BYD는 2025년에 225만6700대를 판매하며 처음으로 테슬라를 제치고 세계 1위 순수 전기차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어요. 전체 자동차 판매량 기준으로도 BYD는 460만2000대를 기록하며 글로벌 6위에 올랐고, 상하이자동차(SAIC)와 지리자동차가 각각 7위와 9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톱10에 올랐어요. 올리버 블루메 폭스바겐 그룹 CEO는 “이제 중국은 주요 판매 시장일 뿐 아니라 혁신의 원천이자 중요한 기술 파트너”라고 평가했어요. 글로벌 투자은행 UBS는 한발 더 나아가 “중국 전기차 업체가 미국과 유럽의 강력한 무역장벽에도 불구하고 2030년까지 내연차를 포함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약 3분의 1을 점유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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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다음은…
BYD의 한국 시장 흥행을 지켜본 후발 주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어요.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지커(Zeekr)’는 지난 6월 5일에 한국 시장 진출 첫 모델 ‘7X’를 공개하고 사전 계약 엿새 만에 500대를 넘어섰어요. 최저 5299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대가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프리미엄 라인업을 앞세운 전략이 통했다는 분석이에요. 지커는 올해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전국 14개 전시장을 신설하며 판매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샤오펑’도 ‘엑스펑모터스코리아’라는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이에요. 첫 출시 모델로는 중형 세단 ‘P7’과 중형 SUV ‘G6’가 거론되고 있어요. 이 밖에 ‘체리자동차’, ‘샤오미’ 등이 한국 진출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어요. 업계에선 “BYD가 중저가 대중 브랜드라면 지커와 샤오펑은 한 단계 높은 준프리미엄급으로 평가받는 만큼, 이들이 본격 진출할 경우 가장 직접적인 타격은 국산 전기차가 아니라 오히려 BYD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중국 브랜드 간 내부 경쟁이 한국 시장에서 재현될 수 있다는 의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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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Pick
포르쉐코리아, 2027년형 주요 모델에 ‘티맵 오토’ 탑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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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27년형 ‘911’ ‘파나메라’ ‘카이엔’ ‘타이칸’ 모델에 ‘티맵 오토(TMAP AUTO)’ 기반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새롭게 적용한답니다. 와우, 희소식이죠. 사실 그동안 안드로이드 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하지 않으면 힘들었잖아요. 포르쉐 차량에 탑재되는 ‘티맵 오토’는 티맵모빌리티와 기술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는데요. 덕분에 정확한 경로 안내는 물론 복잡한 도심 교차로와 고속도로 진출입 구간에 대한 직관적인 안내, 실시간 교통 상황, 주요 도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답니다. 특히 실시간 충전소 사용 현황, 충전기 상세 정보, 사용자 후기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터 검색 기능을 지원해 주행 상황에 맞는 충전소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네요. 포르쉐나 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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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 ‘일품진로 26년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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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목통 숙성고에서 26년 이상 공을 들인 ‘일품진로 고연산’이 등장했어요. 하이트진로가 26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6년산’이에요. 7500병만 한정 출시된 제품인데요. 100% 순쌀 술덧을 증류해 얻은 깨끗한 증류주를 숙성했어요. 스모키한 향과 함께 바닐라, 체리, 초콜릿 리큐어를 연상시키는 깊고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다는데… 츄르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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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Sale
큰 제목을 클릭해보세요. 이벤트 세상으로 이동합니다~!
신라면세점, 신라는 세일
신라면세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6일까지 대규모 프로모션 ‘신라는 세일’을 진행합니다. 여름 시즌 특가 상품전과 할인 혜택은 물론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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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뉴스레터 <THE FLEX>
ssalo@mk.co.kr 04627 서울시 중구 퇴계로 190(필동 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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